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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웃상’이 되고 싶다, ‘입꼬리 성형술’이란?

자연스러운 미소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기분 좋은 느낌을 선사하며, 호감도를 올릴 수 있는 중요한 매력 포인트가 된다. 잘 웃는 사람을 보고 기분 나빠하거나 싫어할 사람은 거의 없기 때문이다. 관상학적으로도 입 꼬리가 살짝 올라간 일명 ‘웃상’인 사람은 복이 많고 귀한 관상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과학적인 근거는 없지만, 가만히 있어도 웃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은 분명 호감을 얻기에 유리하고, 이로 인해 인생이 잘 풀릴 확률도 높아지게 된다.

반면 선천적으로 입꼬리가 처진 ‘울상’인 사람은 대인관계에 있어 불리한 상황을 비교적 많이 겪게 된다. 별다른 표정을 짓지 않았는데도 “불만이 있느냐”, “기분 안 좋은 일 있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거나, 면접이나 소개팅 등에서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최근에는 관상학적으로 좋은 얼굴을 만드는 일명 ‘관상성형’이 유행하고 있다. 누구나 인생이 잘 풀리기를 바라는 동시에 주변인들에게 호감을 주는 인상으로 변하고 싶은 욕구가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관상성형의 대표적인 예가 바로 ‘입꼬리 성형술’이다.

입꼬리 성형술은 입술의 가장자리를 절제하고 입꼬리를 아래로 당기는 근육의 힘을 줄여줌으로써 웃는 얼굴로 만들어주는 수술이다. 단 흉터가 남을 수 있다는 단점이 있어 절개 부위를 최소화하고자 노력해야 한다.

만약 흉터가 남는 것이 걱정된다면 입꼬리에 필러를 주입하는 방법도 있다. 또 입꼬리를 아래로 당기는 근육의 힘을 차단하는 보톡스 시술을 병행하기도 한다. 이를 통해 굳이 입꼬리를 올리지 않아도 웃는 것처럼 보이는 인상을 만들 수 있다.

만약 지나치게 ‘울상’으로 보이는 얼굴 때문에 고민이라면 입꼬리 성형에 대해 고려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과도한 성형은 인위적인 인상을 줄 수도 있으므로 반드시 성형외과 전문의와의 상의 하에 결정하도록 하자.

(도움말:아이러브강남성형외과/피부과 _서경희 원장)

Copyrightⓒ닥터생각/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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